



□ 행사 개요
ㅇ (목적) 폐컴퓨터 등에 포함된 희토 영구자석의 국내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수거 회수체계 구축 시범사업 추진
ㅇ (時/所) ’26.5.27(수), 09:00 ~ 10:00/엔에이치리사이텍*
*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현덕로 350
ㅇ (참석) 기후부장관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한국금속재활용산업협회협회장,
이순환거버넌스이사장 직무대행, NH리사이텍 대표이사, 에스쓰리알 대표이사
□ 주요 일정

□ 협약 기관

보도자료 바로가기
버려지던 폐컴퓨터 내 희토 영구자석…
분리‧회수체계 구축 시범사업 착수
- 연간 9.5만대 불용 컴퓨터 속 영구자석 분리·회수하여 국내 비축‧활용
- 폐전자제품 속 영구자석의 국내 자원순환 체계 구축 첫걸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불용 컴퓨터에 포함된 저장장치(하드디스크)에서 희토류를 함유한 영구자석을 회수·비축하는 시범사업 추진 협약을 5월 27일 ㈜엔에이치리사이텍에서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컴퓨터 하드디스크에는 약 20g 정도의 희토 영구자석이 포함되어 있으나 수(手)작업을 통한 영구자석 분리는 경제성 확보가 어려워, 그간 컴퓨터 부품과 함께 분쇄된 후 고철로 분류되어 철강재로 재활용되어 왔다. 일부 영구자석은 수작업을 통해 분리되더라도 국내 재활용 수요처가 부재하여 중국 등 국외로 유출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과 희토류 생산 내재화 등 자원안보 강화를 위해 4개 기관(기후에너지환경부·이순환거버넌스·한국금속재활용산업협회·한국환경공단)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폐컴퓨터 하드디스크 내 희토 영구자석의 국내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범사업은 이순환거버넌스(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가 가정·사업장 등에서 발생한 불용 컴퓨터를 수거한 후 하드디스크를 별도로 분리하면, 한국금속재활용산업협회가 분리된 하드디스크를 수거하고 희토 영구자석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 시범사업을 통해 분리된 영구자석은 비축하거나 희토류 분리·정제를 위한 시험·연구·실증 등 목적으로 국내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영구자석 분리 등 재활용 실적을 검증하고, 영구자석 비축·활용에 대한 통계를 관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동 시범사업의 성과평과를 통해 폐전기·전자제품에서의 폐영구자석 회수‧재활용 체계를 구축을 위한 관련 제도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연간 9만5천 대의 불용 컴퓨터로부터 약 2톤의 희토 영구자석*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영구자석 內 네오디뮴 함량(30%) 환산 시, 네오디뮴 600kg 분리 효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기·전자폐기물에 포함된 폐영구자석은 희토류를 다시 회수할 수 있는 중요한 국가 전략자원”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은 폐영구자석의 국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으로, 희토류 재활용 산업 생태계 조성과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시범사업 계획(안). 끝.


[관련기사]
버려지는 하드디스크에서 '영구자석' 추출…기후부, 시범사업 시작
기후부, 희토류 영구자석 회수·비축 시범사업 추진
기후부, 폐컴퓨터서 희토 영구자석 회수한다...시범사업 추진
희토 영구자석 자원순환 기반 구축 본격화
엔에이치리사이텍, 기후부와 희토류 회수 체계 구축… 폐영구자석 사업 착수
'전략자원' 희토류...폐컴퓨터서 캐낸다
기후부, 폐전자제품 희토 영구자석 회수체계 구축…국외유출 제한
연간 9.5만대 폐컴퓨터에서 2톤의 희토 영구자석 회수한다
버려지는 하드디스크서 '영구자석' 회수…희토류 공급망 대응
버려지는 하드디스크에서 '영구자석' 회수…국내서만 활용
정부,폐컴퓨터서 희토류 회수 추진...국내 순환망 구축 시동
버려지는 하드디스크, 이젠 핵심광물로 재활용…정부 시범사업 추진
'희토 영구자석 회수' 시범사업…국내 자원순환 체계 첫발
“폐컴퓨터에서 희토류 회수”…기후부, 시범사업 착수
"버려진 컴퓨터서 '희토류' 캔다"···국내 첫 자원순환 생태계 가동
폐컴퓨터 희토 영구자석 회수 시범사업 착수…핵심 폐자원 국외유출 대응
“中 의존 낮춘다”…기후부, 폐하드디스크 희토류 회수체계 첫 가동
□ 행사 개요
ㅇ (목적) 폐컴퓨터 등에 포함된 희토 영구자석의 국내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수거 회수체계 구축 시범사업 추진
ㅇ (時/所) ’26.5.27(수), 09:00 ~ 10:00/엔에이치리사이텍*
*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현덕로 350
ㅇ (참석) 기후부장관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한국금속재활용산업협회협회장,
이순환거버넌스이사장 직무대행, NH리사이텍 대표이사, 에스쓰리알 대표이사
□ 주요 일정
□ 협약 기관
보도자료 바로가기
버려지던 폐컴퓨터 내 희토 영구자석…
분리‧회수체계 구축 시범사업 착수
- 연간 9.5만대 불용 컴퓨터 속 영구자석 분리·회수하여 국내 비축‧활용
- 폐전자제품 속 영구자석의 국내 자원순환 체계 구축 첫걸음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불용 컴퓨터에 포함된 저장장치(하드디스크)에서 희토류를 함유한 영구자석을 회수·비축하는 시범사업 추진 협약을 5월 27일 ㈜엔에이치리사이텍에서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컴퓨터 하드디스크에는 약 20g 정도의 희토 영구자석이 포함되어 있으나 수(手)작업을 통한 영구자석 분리는 경제성 확보가 어려워, 그간 컴퓨터 부품과 함께 분쇄된 후 고철로 분류되어 철강재로 재활용되어 왔다. 일부 영구자석은 수작업을 통해 분리되더라도 국내 재활용 수요처가 부재하여 중국 등 국외로 유출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과 희토류 생산 내재화 등 자원안보 강화를 위해 4개 기관(기후에너지환경부·이순환거버넌스·한국금속재활용산업협회·한국환경공단)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폐컴퓨터 하드디스크 내 희토 영구자석의 국내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범사업은 이순환거버넌스(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가 가정·사업장 등에서 발생한 불용 컴퓨터를 수거한 후 하드디스크를 별도로 분리하면, 한국금속재활용산업협회가 분리된 하드디스크를 수거하고 희토 영구자석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 시범사업을 통해 분리된 영구자석은 비축하거나 희토류 분리·정제를 위한 시험·연구·실증 등 목적으로 국내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영구자석 분리 등 재활용 실적을 검증하고, 영구자석 비축·활용에 대한 통계를 관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동 시범사업의 성과평과를 통해 폐전기·전자제품에서의 폐영구자석 회수‧재활용 체계를 구축을 위한 관련 제도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연간 9만5천 대의 불용 컴퓨터로부터 약 2톤의 희토 영구자석*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영구자석 內 네오디뮴 함량(30%) 환산 시, 네오디뮴 600kg 분리 효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기·전자폐기물에 포함된 폐영구자석은 희토류를 다시 회수할 수 있는 중요한 국가 전략자원”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은 폐영구자석의 국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으로, 희토류 재활용 산업 생태계 조성과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시범사업 계획(안). 끝.
담당 부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책임자
과 장
심은수
(044-201-7417)
미래폐자원순환이용추진단
담당자
사무관
김민석
(044-201-7398)
[관련기사]
버려지는 하드디스크에서 '영구자석' 추출…기후부, 시범사업 시작
기후부, 희토류 영구자석 회수·비축 시범사업 추진
기후부, 폐컴퓨터서 희토 영구자석 회수한다...시범사업 추진
희토 영구자석 자원순환 기반 구축 본격화
엔에이치리사이텍, 기후부와 희토류 회수 체계 구축… 폐영구자석 사업 착수
'전략자원' 희토류...폐컴퓨터서 캐낸다
기후부, 폐전자제품 희토 영구자석 회수체계 구축…국외유출 제한
연간 9.5만대 폐컴퓨터에서 2톤의 희토 영구자석 회수한다
버려지는 하드디스크서 '영구자석' 회수…희토류 공급망 대응
버려지는 하드디스크에서 '영구자석' 회수…국내서만 활용
정부,폐컴퓨터서 희토류 회수 추진...국내 순환망 구축 시동
버려지는 하드디스크, 이젠 핵심광물로 재활용…정부 시범사업 추진
'희토 영구자석 회수' 시범사업…국내 자원순환 체계 첫발
“폐컴퓨터에서 희토류 회수”…기후부, 시범사업 착수
"버려진 컴퓨터서 '희토류' 캔다"···국내 첫 자원순환 생태계 가동
폐컴퓨터 희토 영구자석 회수 시범사업 착수…핵심 폐자원 국외유출 대응
“中 의존 낮춘다”…기후부, 폐하드디스크 희토류 회수체계 첫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