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12.~23.04.18.) 금속자원별 기사

금속명보도일자주요내용기사 링크
철(Fe)2023.04.17.[글로벌 철강 수요 뛴다…포스코·현대제철도 턴어라운드 기대]
17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세계철강협회(WSA)는 올해 철강 수요 전망치를 전년 대비 2.3% 성장한 18억2240만톤(t)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과 지난해 수요 감소에 대한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됐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41714034083515
구리(Cu)2023.04.17.[구리 수요 급증에…M&A 봇물 터지나]
전 세계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글로벌 광산업체들의 인수·합병(M&A)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가 그린에너지로 에너지원을 전환하는 가운데 배터리 등에 필수적인 원자재인 구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칠레 구리 산업에 M&A가 집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41262
알루미늄(Al)2023.04.14.[물가 상승 둔화 확인..알루미늄 가격 3% 반등]
2,200달러 대에서 약세를 보이던 알루미늄 가격이 단숨이 톤당 2,300달러를 넘어서며 반등했다. 소비자물가에 이어 생산자 물가도 둔화세가 나타나고 있음이 확인되며 투심이 커지기 시작한 영향이다.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5646
니켈(Ni)2023.04.17.[독일, 니켈부터 메가팹까지 ‘반도체 자립’ 나선다]
독일이 니켈 등 반도체 핵심 원료에서 중국의 가공시설 독점 구조를 타파하기 위해 광물 보유국들에게 지원을 약속하고 나섰다. 이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독일의 새로운 시도로 보여진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417000286
리튬(Li)2023.04.16.[중국, ‘1천300조원’ 아프간 리튬에 눈독…13조원 투자 추진]
중국이 막대한 규모로 매장된 아프가니스탄 리튬을 선점하기 위해 현지 탈레반 정부와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탈레반 정부가 미국 등 서방으로부터 배척받는 가운데 중국이 자원·인프라 개발을 명분으로 아프간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위기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16025200077?input=1179m
실리콘(Si)2023.04.17.[年76% 성장 ‘실리콘 음극재’…LG·포스코·SK 앞다퉈 개발]
음극재 기업들이 대안으로 제시하는 것은 ‘실리콘 음극재’다. 실리콘 음극재는 흑연계 음극재보다 약 10배 많은 리튬을 저장할 수 있으며, 현재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과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41707295837967
코발트(Co)2023.04.14.[LG화학-화유코발트, 전구체 공장 짓는다…1조2000억 투자]
LG화학이 전북 군산 새만금에 1조2000억 원을 투자해 전기자동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전구체 공장을 짓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1위 코발트 생산기업인 중국 화유코발트와의 합작공장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5216
코발트(Co)2023.04.17.[‘센서’ 만들고, ‘희토류’ 추출하고…삼성·애플의 폐휴대폰 ‘연금술’]
삼성전자의 중고 갤럭시 스마트폰은 베트남·인도·파푸아뉴기니 등의 일부 안과 병원에서 망막 및 시신경 질환, 녹내장 등을 검사하는 의료기기로 사용된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4171654001
네오디뮴(Nd)2023.04.13.[세토피아, 네오디뮴 영구자석 분말 생산 업체 ‘KCM인더스트리’ 지분 취득]
세토피아는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네오디뮴 영구자석 분말(NdFeB)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KCM인더스트리 지분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41316474359979
금(Au)2023.04.14.[국제 금 가격 꾸준히 올라, 2년 전 역대 최고치에 근접]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 가격이 연일 오르면서 2년 전 역대 최고치에 가까워졌다. 시장 전문가들은 물가가 계속 올라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금의 가치가 오른다고 지적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414102937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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